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파파존스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파파존스 데이'를 기념해 파파존스에서 실시한 이벤트에 당첨된 김현진(36) 고객이 시구를 한다. 또 파파존스 임직원 및 고객 3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파파존스 무료시식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 넥센은 송신영을, KIA는 양현종을 선발투수로 내세워 승리를 노린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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