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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이청용이 선발로 출전한 크리스탈 팰리스가 4부리그 팀에 패배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4부리그 팀 다게넘&레드브릿지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0-1로 졌다.
이날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청용을 비롯해 새롭게 영입한 코너위컴, 뱀포드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는 크리스탈 팰리스가 주도했다. 하지만 전반은 득점 없이 끝났다. 이청용도 후반 20분 교체됐다.
선제골은 4부리그팀이 넣었다. 후반 26분 크리스탈 팰리스는 상대 역습에 실점을 허용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반격에 나섰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0-1로 패배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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