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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떠난 그룹 2AM 창민이 매니지먼트를 함께 했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을까.
창민은 지난 7월부로 JYP와 전속 계약이 만료, 현재 무적 상태다. 다만, 그 동안 2AM은 JYP와 전속계약을 상태에서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매니지먼트를 봐 주고 있었기 때문에, 현재로선 빅히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할 확률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빅히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아직까지 정해진 바는 없다. 창민의 전속계약과 관련해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창민은 그룹 에이트의 이현과 듀엣을 결성해 옴므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이현을 비롯해 옴므가 모두 빅히트 소속이다. 빅히트 역시 상품 가치가 있는 옴므를 이어가기 위해서 창민과 계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그룹 2AM 창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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