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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6일 저녁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 악스홀에서 진행된 '2015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우수상 이소담, 대상 이선희, 우수상 이명희.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2015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미와 섹시미를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뒤태 미인을 가리는 선발대회로서 예선을 통과한 25명이 최종 본선을 치루며 모델, 트레이너, 영어강사, 회사원,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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