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폭스가 6일(현지시간)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
폭스 텔레비전 그룹의 공동 CEO 다나 월든과 게리 뉴맨은 웬트워스 밀러와 도미닉 퍼셀을 비롯한 오리지널 시리즈의 배우들이 10개의 에피소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프리즌 브레이크’의 각본 및 제작자였던 폴 쉐어링이 현재 각본을 쓰고 있다.
다나 월든은 “폴 쉐어링의 각본은 ‘프리즌 브레이크’ 세계를 논리적으로 믿을만하게 설명한다”고 말했다.
‘프리즌 브레이크’ 속편은 내년 초 프로덕션을 시작해 여름 시즌 또는 2016~2017 시즌에 방영될 예정이다. 웬트워스 밀러와 도미닉 퍼셀은 현재 DC의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