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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트 피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의 예고편이 7일 유튜브에 공개됐다.
‘바이 더 씨’는 안젤리나 졸리의 세 번째 연출작이자 2005년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이후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함께 출연하는 두 번째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1970년대 중반 프랑스를 배경으로 작가 롤란드(브래드 피트)와 댄서 바네사(안젤리나 졸리)가 해변가에 위치한 마을로 여행을 떠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위기에 처한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예고편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를 발로 차는가 하면 뺨을 때리는 등 심각한 상황에 처한 부부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외신은 두 사람이 이 영화에서 화끈한 정사신을 연기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바이 더 씨’는 북미에서 11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바이 더 씨’ 예고편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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