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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패션 스타일디렉터 김우리가 언데웨어 화보를 통해 탄탄한 근육질 자태를 뽐냈다.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스타일디렉터 김우리는 호주 프리미엄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 크루타(Croota) 화보에서 탄탄한 조각근육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훈훈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사진 = 티에르]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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