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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브래드 피트(51)가 갓 결혼한 제니퍼 애니스톤(46)을 축하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한 측근의 말을 인용, 브래드 피트가 제니퍼 애니스톤이 저스틴 서룩스943)와 5일(이하 현지시간)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알고, 성원을 보냈다고 6일 단독 보도했다.
이혼한 지 10년됐고, 그후 애정관계는 끊겼으나 브래드 피트는 전 아내인 애니스톤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측근은 "피트가 애니스톤이 서룩스와 비밀결혼을 했다는 얘기를 듣고 좋은 일이라는 뜻을 내비췄다"고 말했다.
그는 "브래드는 제니퍼가 결혼해 매우 행복해한다. 그는 아직 제니퍼를 사랑하고 돌보려 한다. 제니퍼가 다시 사랑을 찾기를 바래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브래드는 저스틴을 알고 있다. 매우 훌륭한 남자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0년 브래드 피트와 결혼, 2005년 이혼했다. 공식 이혼 전 브래드 피트는 영화 '미스터 앤 미시즈 스미스'에 공연한 안젤리나 졸리와 염문을 뿌려, 이혼을 부추겼다.
[브래드 피트(왼쪽) 제니퍼 애니스톤·저스틴 서룩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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