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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문채원이 SBS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7일 문채원 소속사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문채원이 '굿바이 미스터 블랙'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며 "시놉시스가 재미 있어서 최종 대본을 기다리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1983년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삼아 친구에게 배신당한 한 인물이 복수를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문채원은 여주인공 스와니 역을 제안 받았다.
이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문희정 작가가 펜을 든다. 하반기 방송 예정.
[배우 문채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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