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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 14세 이하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월드주니어 테니스 결승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7일(한국시각) 체코 프로스테호프에서 열린 2015 ITF(국제테니스연맹) 월드주니어 테니스 파이널 준결승전서 캐나다에 3-0으로 이겼다. 한국은 박민종(안동중)이 1회전서 알렉스 앤트완 마키스를 2-0(6-1,6-4)로 눌렀다.
2단식에선 한선용(효명중)이 루카 부코비치를 2-0(6-1,6-4)로 물리쳤다. 3경기는 복식으로 진행댔다. 한선용-윤준희(마포중)가 마키스-부코비치에게 2-0(6-3,6-1)으로 완승했다. 한국은 8일 스페인과 결승전을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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