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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킴 카다시안(34)이 절정의 셀카를 찍고 사진을 SNS에 올려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영국 피메일퍼스트는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힐러리 클린턴(67)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셀카를 찍어 이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현재 임신중인 카다시안은 힐러리를 가운데 자리하게 하고 남편 카니예 웨스트(38)와 나란히 셀카를 찍었다. 카다시안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설명에 "드디어 셀카를 찍었어요. 난 그녀가 연설하고 우리나라를 위한 정책을 말하는걸 듣기 좋아한다(I got my selfie!!! I really loved hearing her speak & hearing her goals for our country!)"고 썼다. 끝에는 물론 "#힐러리를 대통령으로(HillaryForPresident)"라고 써 마무리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의 LA 자택서 최근 열린 모금행사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를 만났다. 이날 일찍부터 카다시안은 힐러리와 꼭 셀카를 찍으려고 작심, 이 꿈이 실현된 것.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차기 대통령을 만날 걸 생각하니 흥분된다. 아마 그녀가 나랑 셀카를 찍어줄꺼야!"라고 올렸었다.
스쿠터 브라운이 주최한 이날 힐러리를 위한 모금행사에는 카다시안의 어머니인 크리스 제너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스쿠터도 "오늘밤 우리 집에 멋진 지도자를 모시게돼 영광이다. 참석한 모든 친구와 이들의 지원에 감사한다"고 SNS에 올렸다.
[사진 = 킴 카다시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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