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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고은미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는 배우 변정수, 원기준, 이철민, 고은미, 진예솔, 한이서, 아이돌그룹 B1A4의 바로,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 개그맨 조세호, 가수 레이디제인 등이 출연했다.
이날 고은미는 "남편과 나이 차이가 좀 있다. 여덟 살 차이"라며 "(남편이)세 쌍둥이를 원하더라"고 말했다. 고은미는 1976년생이다.
그러면서 고은미는 "원숭이띠와 저와 잘 맞더라"고 덧붙였는데, MC들이 "예전에 원숭이띠를 만나봤나?"라고 묻자 고은미는 순간 당황한 듯 침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미는 지난 5월 8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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