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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성훈이 우리동네 수영반에 극적인 첫 승을 선물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대치동 해양경찰특공대 준비생팀과 우리동네 수영반의 개인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5라운드 영자로 나선 성훈은 경기 초반부터 무서운 속도로 전진했다. 이후 반환점 통과에서도 앞선 성훈은 마지막 스퍼트에서 피치를 올리며 격차를 더욱 벌렸다.
결국 우리동네 수영반에 첫 승을 안긴 성훈은 기록에서도 최고 기록을 세워 연패의 늪에 빠진 멤버들의 자존심을 세웠다.
[성훈. 사진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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