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상주 상무가 서울 이랜드와 비기며 K리그 챌린지 선두를 이어갔다.
상주는 12일 오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서울이랜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26라운드에서 접전 끝에 1-1 무승부를 거뒀다.
상주는 임상협이 전반 16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갔지만 후반 14분 주민규의 도움을 받은 최치원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이로써 상주는 승점 47점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서울이랜드는 3위 대구(승점38)가 경기를 치르지 않은 가운데 승점 39점으로 리그 2위를 유지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