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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강예원이 우월한 보디라인과 달리 겸손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오민석과 강예원은 스킨스쿠버를 배우러 갔다.
이날 강예원은 차를 타고 스킨스쿠버를 배우러 가는 길에 오민석과 수영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비키니 이런 걸 못 입는다. 펑상시에 한 번도 수영장에 가서 입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비키니 수영복을 싫어하냐는 질문에 "싫더라. 그런 걸 내세우는 걸 별로 안 즐기는 것 같다. 몸에 자신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보는 건 좋아하는데 내가 입는 건 싫다"고 설명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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