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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리키김이 성장하고 있는 태오를 기다려 주겠다고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에서 리키김 가족은 농촌에서 옥수수를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태오는 계속해서 일을 해야하자 짜증을 내기도 하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에 대해 리키김은 "태오가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나아가 감정에 대해 인지하기 시작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한국에선 미운 4살이 있지만, 미국에는 무서운 2살이란 말이 있다"며 "짜증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기다려 주는 수 밖에 없지 않나"라고 말하며 속 깊은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 = SBS '오!마이베이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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