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 외야수 박한이가 돌아왔다.
삼성 박한이가 갈비뼈 부상을 딛고 42일만에 1군에 돌아왔다. 박한이는 15일 포항 한화전을 앞두고 1군엔트리에 등록, 7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박한이 대신 외야수 이영욱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박한이는 7월 4일 대구 LG전 도중 2루에 도루하다 갈비뼈를 다쳤다. 이후 재활에 집중했고 최근에는 타격훈련도 소화했다. 퓨처스리그 게임을 뛰지는 않았지만, 류중일 감독은 박한이의 실전 감각이 돌아왔다고 판단, 이날 박한이를 1군에 등록시켰다.
[박한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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