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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슈퍼주니어는 16일 특집으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Devil'을 열창했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라 각종 패러디 안무와 함께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하며 관록의 무대를 선사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Devil'은 저스틴 비버, 크리스 브라운 등과 작업한 최고의 프로듀싱팀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와 히트 작곡가 켄지가 슈퍼주니어를 위해 합작한 대중적이고 트렌디한 멜로디의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지독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솔직한 고백을 'Devil'의 성향에 빗대어 표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샤이니, 원더걸스, 비스트, 카라, B1A4, 씨스타, 에이핑크, 티아라, 마마무, 여자친구, 스테파니, 앤씨아, 갓세븐(GOT7), 소나무, 성은, 배치기, 소유미, 전설, 유승우가 출연했다.
[슈퍼주니어.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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