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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17살 차이 연상 연하 커플' 가수 미나, 남성그룹 소리얼 류필립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미나의 친동생 니키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니키타는 최근 패션브랜드 화보를 찍으며 찬언니 미나와 닮은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니키타는 지난 2012년 중국 영화 '청춘 호르몬'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중국 내 하이틴 스타로 주목받았다. 또 미나의 '토이 보이(Toy Boy)' 앨범 랩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이 곡은 중국 대표 음악 사이트 QQ 뮤직 K팝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니키타는 싱글 앨범 '딥 키스(Deep Kiss)'로 연기와 음악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한편 미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측 관계자는 17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미나가 현재 류필립과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지난 6월 처음으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근 류필립은 군복무를 위해 논산훈련소로 입대한 상태. 이에 따라 미나는 군인을 기다리는 '고무신'이 됐다. 관계자는 "미나가 중국 활동을 열심히 하며 류필립을 기다리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미나는 올 하반기 내 국내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미나 친동생 니키타. 사진 = 배드보스컴퍼니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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