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부활 리더 김태원이 기러기아빠의 외로움을 호소했다.
1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기러기 아빠' 배우 김영호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태원과 김영호는 기러기아빠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김태원은 "기러기아빠가 되고 초반에는 외로움에 집에 들어온 날파리도 못 죽였다. 그런데 가만히 두니 어느 순간 그 아이들이 번식을 했더라. 복층에 살았는데 복층이 어느 순간 파리로 가득차있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