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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현장토크쇼 택시' 김새롬이 스몰웨딩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392회에는 김새롬·이찬오 셰프 부부가 출연했다.
김새롬은 스몰웨딩을 하는 것에 대해 "웨딩드레스에 대한 로망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하얀 원피스를 입고 하려고 했는데 지인 중에 디자인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드레스를 선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집은 있지 않나"는 질문에 "아직 집이 없다. 가고 싶은 작은 아파트가 있는데 매물이 안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라며 "각자의 집이 있으니까 왕래하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혼여행에 대해 "아직 계획이 없다"라며 "반지 포함해서 결혼식 양가 비용이 총 1000만원 들었다"고 전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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