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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자신의 콤플렉스로 동안 외모를 꼽았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 남보라는 "동안 외모가 콤플렉스다. 나이에 맞는 오디션을 보러 가도 일단 외모에서 탈락이다. 고등학생처럼 보인다더라"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또 남보라는 "동안 외모가 고민돼 성형 고민까지 했다. 의사 선생님께 성숙해 보이려면 어딜 고쳐야 하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고 말해 MC와 패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남보라가 고민을 털어 놓응ㄴ KBS 2TV '해피투게더3' 여름스페셜 야간매점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은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남보라. 사진 = KBS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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