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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중국 매체들이 장쯔이의 임신설을 전했다.
장쯔이(36)가 최근 임신한 모습으로 공개석상에 나타났으며 올해 말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다고 시나연예, 화서도시보(華西都市報) 등이 23일, 24일 보도했다.
장쯔이의 지인은 현지 매체의 긴급 연락에서 "쯔이가 이번에 확실히 임신했다. 아이를 가질 때가 되었다"고 밝혔으며 "장쯔이가 왕펑의 아이를 가진 뒤 쯔이의 부모가 모두 기뻐한다. 쯔이의 출산예정기는 12월 말이다"고도 전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중국 매체에서 장쯔이는 임신 4~5개월이라는 설과 임신 6개월이라는 설이 나오며 본인이 아직 공식 확인해주지는 않은 상태다.
한편 장쯔이는 이달 4일 본인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 '하늘에서 내려온 아이(從天以降)' 발표회에서 임신한 모습을 공식 석상에서 나타냈지만 영화 홍보를 위한 기획이었다고 매체에서는 전해왔었다. 중국 일부 매체에서는 장쯔이가 향후 휴식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하는 등 사실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홍보 중인 장쯔이. 사진 = 화서도시보 보도 캡쳐]
강지윤 기자 lepom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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