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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개그맨 정준하와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소름돋는 ‘평행이론’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 기욤 패트리과의 평행이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날 정준하와 기욤은 바보 형이라는 캐릭터, 식신이라는 점이 비슷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평생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 역시 같았다. 이 가운데 기욤은 “1년간 다이어트 해서 1kg을 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준하는 “현재 92kg이다. 과거 112kg까지 나갔지만 3개월 동안 30kg을 뺐다”고 고백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같은 헬스클럽에서 같은 트레이너에게 운동을 배웠다고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이날 짜장라면 빨리 대결을 펼쳤다. 물론 정준하가 승리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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