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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장쯔이가 임신 6개월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배가 부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쯔이(36)가 최근 중국에서 외부에 마지막으로 모습을 나타낸 것은 지난 20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이탈리아 아동 의류 아이핀코팔리노 홍보석상이었으며 이날 배가 부르지 않은 모습을 이튿날 중국 현지 신화망(新華網)으로 웃으며 전했다.
앞서 현지 매체들은 장쯔이가 가수 왕펑의 아이를 가졌으며 임신 6개월로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었다. 일부 매체는 임신 4~5개월이라고 전하기도 한 상황.
통상적으로 임신을 하면 20주 뒤쯤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있을만큼 배가 불러야 하지만 장쯔이는 배가 나오지 않은 모습.
장쯔이가 임신 보도와 관련해 직접 나서 발언을 하지 않고 있어 임신 초기인 상황에서 보도가 부풀려져 나온 것인지도 아직 알 수 없다.
장쯔이는 지난 4일 자신이 제작인으로 참여한 영화 '하늘에서 내려온 아이(從天以降)' 발표회에서 임신 7~8개월된 모습을 공개해 현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장이 제작에 참여한 이 영화는 오는 12월 4일로 중국 내 개봉 일정이 잡혀 있다.
[장쯔이. 사진 = 중국 신화망 캡처]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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