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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14'의 라미란이 신들린 생활연기로 이목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4' 6회에서는 라미란(라미란)이 재래시장 리모델링 일을 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장상인에 완벽 빙의, 생활연기를 펼쳤다.
극중 라미란은 국춘시장 리모델링 일을 맡기 위해 시장상인들의 마음 얻기에 나섰다. 미란과 이영애(김현숙)는 직접 국밥을 배달하고 행상에서 호객을 하는 등 직접 발벗고 나선 끝에, 결국 시장 리모델링 건을 따냈다.
특히, 라미란은 전문상인 버금가는 톤으로 "사장님이 미쳤어! 거저 팔 때 넣어도!"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이용한 적극적인 호객행위를 펼쳤다.
또 방송 말미에서 미란이 조덕제(조덕제)로부터 국춘시장 일을 가지고 낙원사로 돌아오면 수익금의 20퍼센트를 주겠다는 파격제안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그의 선택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14'는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막영애14' 라미란.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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