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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라이언스 게이트가 25일(현지시간) ‘헝거게임’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헝거게임:더 파이널’의 새로운 배너(가로형 비주얼)를 공개했다.
거대한 크기의 스노우 대통령 동상이 파괴된 채 쓰러져 있고, 그 위에 캣니스(제니퍼 로렌스)가 우뚝 서 있다. 동상 앞에는 반란군이 지키고 있다.
최근 공개된 2차 예고편은 판엠의 지배자로 막강한 권력을 지닌 스노우 대통령(도날드 서덜랜드)과 캣니스(제니퍼 로렌스)의 대립을 담았다. 스노우 대통령에 맞서기 위해 캣니스와 반란군이 힘을 합치는 모습이 예고됐다.
캣니스와 반란군이 스노우 대통령을 몰아내고 판엠에 진정한 평화를 이뤄낼지 영화팬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북미와 한국에서 11월 20일 동시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라이언스게이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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