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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봉 19일째 900만 관객을 돌파한 ‘베테랑’이 2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32.1%)을 비롯 전 예매사이트에서 4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점령했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6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0일째 500만, 12일째 600만, 14일째 700만, 18일째 800만, 19일째 900만 관객을 돌파한 ‘베테랑’은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해 예스24, 인터파크, 맥스무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네이버, 다음 등 주요 예매사이트와 극장, 포털사이트에서 4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베테랑’은 8월 5일부터 8월 26일까지 개봉 후 4주에 걸쳐 22일 연속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올해 한국영화 최장기간 예매율 1위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25일까지 누적 관객 939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21일 연속 1위에 오른 ‘베테랑’은 외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22일)의 기록을 넘어설 전망이다.
한국 범죄오락액션의 베테랑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등 개성파 베테랑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다채로운 활약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담아낸 ‘베테랑’은 이번 주 한국영화 사상 13번째 천만 돌파에 등극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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