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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정규 5집 ‘Lion Heart’(라이언 하트)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1위에 올랐다.
지난 19일 미국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소녀시대 새 앨범 ‘Lion Heart’는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당당히 1위에 등극했다.
이에 대해 미국 빌보드는 지난 25일(현지 시간) K-POP 칼럼코너 ‘K-TOWN’을 통해 “Girls' Generation's 'Lion Heart' Roars Group to Second No. 1 on World Albums(소녀시대가 ‘Lion Heart’로 월드 앨범 차트에서 두 번째 1위를 차지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빌보드는 “소녀시대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2번 이상 1위에 오른 6번째 가수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 다수의 1위를 차지한 K-POP 가수는 총 6팀이 있는데, 그 중 4팀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소녀시대, 소녀시대 태티서, 샤이니, 엑소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SBS MTV ‘더 쇼 시즌4’에서 타이틀곡 ‘Lion Heart’로 첫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오늘(26일) MBC MUSIC ‘쇼! 챔피언’, 2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28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MBC ‘쇼! 음악중심’, 30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신곡 ‘Lion Heart’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빌보드 홈페이지 캡처(위), 소녀시대.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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