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대호가 2경기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소프트뱅크 이대호는 26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5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와의 홈 경기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대호는 0-0이던 2회말 무사 1루 상황서 첫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지바롯데 선발투수 이시카와 아유무를 만났다. 볼카운트 2B서 3구를 공략, 좌월 선제 투런포를 쳤다. 시즌 28호 홈런이자 83타점째.
이대호는 23일 라쿠텐전서 시즌 27호 홈런을 친 뒤 2경기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소프트뱅크는 4회초 현재 2-0리드.
[이대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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