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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용팔이'의 신씨아(스테파니 리)가 드라마 하차를 예고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7회에서는 한여진(김태희)의 거짓 죽음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한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김태현(주원)을 발견하곤 말을 걸었다.
스테파니 리는 김태현에게 "나 미국 가요. 다시 의사 공부하려고요. 그래봐야 닥터 김 같은 휴머니스트 의사는 안 되겠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현은 "좋은 의사 될 거예요"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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