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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의 하차를 강요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은 미녀와 쎄시봉 특집으로 진행돼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조정민이 출연하는 ‘미녀와 쎄시봉’ 특집이 진행된다.
이날 MC들은 규현에게 슈퍼주니어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6일 오후(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된 2015 틴 초이스 어워드 중 ‘최고 해외 아티스트’(Choice International Artist)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대해 규현은 자랑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 모습에 김구라는 “해외에서 MC를 하는 것이 낫겠다”고 말하는가 하면, “나가라. 여기서 홀대 받으려면 나가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가 주인공이 된 ‘최고 해외 아티스트’ 부문은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슈퍼주니어는 영국의 인기 보이그룹 원 디렉션(One Direction), 호주의 록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5 Seconds Of Summer) 등을 제치고 수상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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