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끝까지 집중했다."
한화 간판타자 김태균이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를 쳤다. 한화는 5시간이 넘는 혈투 끝에 삼성에 10-9로 승리했다. 11회말 연장 2사 1,2루 상황서 김태균이 1타점 좌전적시타를 날려 승부를 끝냈다. 김태균은 3안타를 날려 맹활약했다.
김태균은 "초반에 점수를 많이 내주면서 힘든 경기를 했다. 폭스도 잘해줬고 모든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서 마지막에 내게 기회가 왔다. 선수들이 고생했기 때문에 끝까지 더욱 집중했다"라고 전했다.
[김태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