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이승현(24·NH투자증권)이 2라운드 선두로 뛰어 올랐다.
이승현은 28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파72·6667야드)에서 벌어진 20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오픈(총 상금 8억원)에서 7언더파 65타를 치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승현과 함께 공동 1위에 오른 선수는 서연정(20·요진건설), 최가람(23). 이들도 이날 이승현과 마찬가지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1라운드 선두였던 장하나(23·BC카드)는 이날 1타를 줄이는데 그쳐 5언더파 139타로 단독 6위로 내려갔다.
선두권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6언더파 138타로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