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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G컵 특대가슴 모델인 케이트 업튼(23)이 연인인 메이저 리그 야구선수와 500m가 넘는 고공 첨탑에서 난간걷기에 나섰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인 저스틴 벌랜더(32)가 연인 수퍼모델 케이트 업튼과 지난달 31일 토론토 관광명소인 CN타워 꼭대기에서 난간 걷기(Edge Walk)' 도전을 했다고 1일 보도했다.
둘은 안전벨트를 했지만 두사람은 몇백미터 넘는 아슬아슬한 고공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매체는 또 벌랜더가 불편한 곳, 즉 가랑이에 벨트가 메어져 있음에도 불구, 계속 연인과 환한 미소를 지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1년 말 데이트를 시작한 9살 차이의 커플은 지난해 잠깐 결별한 적이 있다. 당시까지 뉴욕 양키스 팬이었던 케이트 업튼이 양키스 스타디움서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경기서 디트로이트 응원복을 입지 않았기 때문. 그 경기서 벌랜더가 디트로이트 선발투수로 나왔다. 하지만 올해 둘은 관계를 회복해, 토론토 관광명소에서 PDA까지 하며 이를 인스타그램에까지 올렸다.
[케이트 업튼(왼쪽), 저스틴 벌렌더. 사진 = 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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