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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대중문화 전문기자 백현주가 중국 배우 유역비의 의붓아버지로 알려진 천진페이가 실은 그의 후원자라고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2015 연예계 신상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승헌, 유역비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김구라는 "유역비의 집안이 대단하다. 가계도가 약간 복잡하다고 할 수도 있고"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백현주는 "유역비의 의붓아버지로 알려진 천진페이의 재산이 2002년 기준 10조원이다. 그는 부동산 투자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중국에서 재력 서열이 23번째다"라고 밝혔다.
백현주는 이어 "천진페이가 유역비의 의붓아버지로 알려졌지만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유역비 어머니의 실제 재혼 상대는 변호사고, 유역비의 생부는 현재 주프랑스 외교관. 천진페이는 후원자다. 집안끼리 친분이 있어 유역비가 5살 때부터 지원을 해줬다더라"라고 알렸다.
이에 김태훈은 "부동산 규모가 우리나라 규모가 아니다. 유역비가 2013년까지 살았던 집이 축구장 4개를 합친 크기였다더라. 집안에서 모노레일 타고 다니고, 군데군데 있는 정자에서 쉬어갈 정도였다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는 개그맨 김구라, 가수 장윤정, 이상민, 배우 김형자, 팝칼럼니스트 김태훈, 방송인 장영란, 기자 백현주, 최정아가 출연하고 있다.
[사진 =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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