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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미국의 팝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22)가 새 앨범을 내며, 앨범 커버에 누드로 나섰다.
미국 US위클리는 셀레나가 신보 '리바이벌(Revival)'을 내며 8일(이하 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전라 '예술작품'을 올렸다고 당일 보도했다.
'REVIVAL 10.9'라고 캡션을 단 고메즈는 흑백사진 속에서 팔로 가슴을 살짝 가린채 카메라를 매혹적으로 응시하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이다.
그녀는 지난 6월 라이언 시크리스트의 TV쇼 '온 에어'와의 인터뷰에서 "난 지구상 최고의 가수는 아니지만, 감성을 옮기는 방법을 안다. 가수로써 나의 힘을 모색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히트 싱글 '굿 포 유(Good For You)' 등이 수록된 '리바이벌' 앨범은 10월 9일 출시될 예정이다.
[셀레나 고메즈. 사진 = 셀레나 고메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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