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UFC '종합격투기의 꽃’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UFC 서울대회 홍보에 나섰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2006년부터 10년간 UFC에서 활약한 옥타곤걸이다.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육감적인 S라인을 과시하며 많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다.
한국에서도 잘록한 허리라인과 함께 터질 듯한 애플 힙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특히 볼륨감 있는 가슴과 매끈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는 아리아니의 섹시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우리나라에서도 UFC 경기가 열리는 주말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는 스타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오는 10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미르코 크로캅, 벤 헨더슨과 함께‘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 대회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인 서울'(UFN79)에서는 메인 이벤트인 벤 헨더슨 대 티아고 알베스의 웰터급 매치를 비롯해 미르코 크로캅 대 앤서니 해밀턴, 한국의 김동현 대 조지 마스비달, 추성훈 대 알베르토 미나, 남의철 대 마이크 데 라 토레 등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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