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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듀오 리쌍 개리가 정규앨범으로 대중들을 만난다.
9일 리쌍컴퍼니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개리가 오는 21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며 "더블타이틀곡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10일) 한 차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고 차주 또 다른 타이틀곡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개리의 첫 정규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됐으며, 인트로부터 마지막 곡까지 개리가 직접 관여하며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개리는 지난해 1월 솔로 앨범 '미스터 개'(MR.GAE)를 발매한 바 있다.
[힙합듀오 리쌍 개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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