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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김진수가 선발 출전한 호펜하임이 마인츠에 패하며 5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졌다.
호펜하임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코파스 아레나서 열린 2015-16시즌 분데스리가 5라운드서 마인츠에 1-3으로 졌다.
이로써 호펜하임은 개막 후 5경기 무승(1무4패)의 부진에 빠지며 15위로 처졌다. 마인츠는 승점 9점으로 3위에 올랐다.
왼쪽 수비수로 나선 김진수는 공수에서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김진수는 후반 30분에 교체됐다.
호펜하임은 전반 13분 슈미트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유누스 말리에게 전반 18분과 후반 16분, 23분에 연속 실점하며 무너졌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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