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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존박이 노스웨스턴대 경제학과에 입학하게된 이유를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연예계 최고의 브레인 슈퍼주니어의 규현, 원더걸스 예은, 존박,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출연해 무인도를 탈출하기 위한 두뇌플레이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존박을 소개하며 "존박이 공부를 진짜 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미국은 대학 가기 쉽지 않냐", "지금 졸업했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존박은 "5년째 휴학 중이다"고 답했다.
그러나 존박은 IQ 138, 노스웨스턴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수재였다. 이 때 존박은 "사실 대학교를 노래 오디션으로 들어갔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그는 "원래는 노래와 경제학 두 가지 졸업장을 따는 5년짜리 프로그램이었는데 노래로 합격을 해서 공부 쪽은 살짝 봐주신 것 같다"고 털어놨다.
['런닝맨' 존박.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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