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산 기자] kt wiz 내야수 심우준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t는 휴식일인 22일 심우준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kt 관계자는 "발목 통증으로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우준은 올 시즌 106경기에서 타율 1할 6푼 9리(142타수 24안타) 1홈런 14타점 출루율 1할 8푼 1리를 기록했다. 유격수로 꾸준히 기회를 부여받았다. 지난 20일 LG 트윈스전에서 1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고, 전날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한편 kt 선수들은 이날 홈구장인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조범현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훈련을 진행했다. 다음날(23일) kt는 같은 장소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치른다.
[kt wiz 심우준.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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