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가 개인 통산 18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박한이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1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하며 통산 1800경기 출전 기록을 수립했다.
박한이는 이날 전까지 통산 1799경기에 출전했다. 데뷔 첫해인 2001년부터 꾸준히 100경기 이상 출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23일 수원 kt wiz전에서는 KBO리그 역대 2번째로 15년 연속 100안타 대기록을 작성했다.
한편 박한이는 이날 전까지 올 시즌 88경기에서 타율 2할 9푼 9리 11홈런 51타점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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