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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아이콘이 첫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이콘은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OPENING CEREMONY'를 진행했다.
이날 아이콘은 앨범 수록곡을 스포하며 한 곡 한 곡 설명했다. 김진환은 "다양한 느낌이다. 다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하나 하나 가사 음미 하면서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비아이는 "솔직하게 가사는 곱씹으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가사가 좋다"고 말했다.
구준회는 "수록곡이 다 좋아 절대로 타이틀만 들으면 안된다"며 "꼭 전곡 다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콘 데뷔 하프 앨범 'WELCOME BACK'에는 지난 15일 발표한 웜업 싱글 '취향저격'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고 '리듬 타(RHYTHM TA)'와 '에어플레인(AIRPLANE)'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정해졌다. 멤버 B.I(비아이)와 BOBBY(바비)가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구준회 역시 타이틀곡 '리듬 타' 공동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콘 데뷔 하프앨범 'WELCOME BACK' 음원과 더블 타이틀곡 '리듬 타'와 '에어플레인'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1일 공개되며 오는 5일 오프라인으로 발매된다. 또 아이콘은 10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SHOWTIME'을 개최한다.
[아이콘. 사진 = V앱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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