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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남성 듀오 투빅이 감성 가득한 발라드와 함께 컴백 했다.
투빅은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지금처럼 사랑할게'를 열창했다. 이날 투빅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곡을 소화하며 애절한 감성을 고스란히 드러내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지금처럼 사랑할게'는 70, 80년대 팝을 재해석한 팝 발라드 장르로 오랜 연인에게 바치는 가슴 찡한 세레나데곡이다. 프로듀서 조영수가 심혈을 기울여 쓴 곡으로 투빅만의 소울과 감성을 최대한 끌어올린 곡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GOT7, 노지훈, 다이아(DIA), 러블리즈, 레드벨벳(Red Velvet), 몬스타엑스, 박보람, 빅플로(BIGFLO), 세븐틴, CNBLUE, 업텐션(UP10TION), 에일리, 오마이걸(OH MY GIRL), Homme, 짜리몽땅, 태연, 투빅(2BiC), 투아이즈(2EYES), 투포케이(24K), 플레이백 등이 출연했다.
[투빅.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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