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2016년 MBC에서 방송된다.
13일 드라마 홍보사 쉘위토크에 따르면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MBC 수목드라마로 편성 확정됐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복수를 위해 몇 번의 죽음 위기를 겪는 남자 주인공 차지원(블랙/이진욱)이 신분 위장을 위해 가짜 결혼식을 올렸던 신부 스완(문채원)으로 인해 사랑과 인간에 대한 신의를 다시 회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황미나 작가의 원작 만화를 통해 입증된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 '보고싶다', '내 마음이 들리니' 등을 집필한 문희정 작가, 문채원, 이진욱, 김강우, 송재림 등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곧 촬영을 시작해 2016년 초 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