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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남주가 직접 쓴 손편지로 학급 친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김포제일고등학교를 찾은 연예인 전학생들의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졌다.
학교 생활 마지막 날, 남주는 "울지 마"를 외치는 학생들에게 "내가 너흴 울릴 거야"라며 준비해 온 물건을 꺼냈다. 바로 손편지였다.
이어 남주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부르며 34명의 친구 모두에게 편지를 건넸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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