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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티아라 은정이 전세계 팬들을 위해 4개국어를 구사했다.
14일 티아라 은정이 네이버 V앱을 통해 'GOOD BYE'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은정은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일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또 하트를 달라며 여러 나라 언어로 말하는 등 중간 중간 다양한 언어로 팬들과 소통해 그간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은정이 공개한 'GOOD BYE'는 은정의 음색이 돋보이는 메이저 발라드곡이다.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의 삽입곡으로, 극 중 은정의 꿈을 대변하는 곡이기도 하다.
[은정. 사진 = V앱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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