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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고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st chef in Seoul#Stefano Di Salvo"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유명 셰프인 스테파노 디 살보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고소영은 빨간색 코트를 걸친 채 스테파노 디 살보와 다정한 모습으로 밝은 표정이다.
고소영은 지난달 일본계 금융회사 광고 모델로 나섰다가 해당 기업이 대부업과 관련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직접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모델 계약도 해지한 바 있다.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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