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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배우 리키김이 정력에 자신감을 보였다.
15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MC 김원희)에는 배우 리키김,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키김은 "스태미나 비법이 있냐?"는 김원희의 물음에 "나는 괜찮다. 남다르게 태어났다. 애가 셋인데"라고 자신의 정력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내가 '정글의 법칙'에서 뱀을 먹었는데 굉장히 효과가 좋았다. 그때 김병만이 '이거 먹고 확실히 느낄 거야'라고 해서 콧방귀를 꼈는데 새벽 3시 반에 일어났다"며 뱀을 스태미나 음식으로 추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내과 의사 남재현, 씨름선수 출신 인제대 교수 이만기, 마라도 사위 박형일의 강제 처가살이가 전파를 탔다.
[사진 =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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